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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영국 런던의 벼룩시장(앤티크 마켓)에서 빈티지 제품으로 구매한 브로치입니다.
섬세한 시스루 조각(필리그리 세공)이 가미된 앤티크풍의 골드/브론즈 톤 받침대에, 중앙의 깊이 있는 커다란 레드 카보숑(조각 인타리오풍 디자인)과 주변을 장식하는 작은 알갱이의 빨간색 비즈가 어우러져 클래시컬하고 품격 있는 자태를 자랑합니다.
당시 런던 특유의 중후하면서도 어딘가 노스탤지어 분위기가 감도는 일품입니다. 의류의 가슴 부분은 물론, 스톨 고정용이나 모자의 악센트, 백에 달아도 멋스럽습니다.
[ 사이즈 ]
세로: 약 30 mm / 가로: 약 32 mm
※ 사용하기 좋은 적당한 사이즈감입니다.
[ 각인 ]
없음
[ 상태 ]
빈티지 제품 특성상, 노후화에 따른 금속의 변색이나 마찰, 미세한 약간의 흠집 등의 질감이 있습니다. 앤티크만의 매력으로 이해해 주실 분, 빈티지 액세서리를 좋아하시는 분께 전달할 수 있다면 기쁘겠습니다.
브로치 핑의 개폐 동작은 문제없습니다.
[ 발송 방법 ]
완충재(에어캡)로 감싸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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