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코스튬 주얼리 브랜드, Dauplaise (캐롤 도플레즈)의 빈티지 브로치입니다.
창업자인 캐롤은 [미리암 하스켈]에서 오랜 기간 활약한 경력을 가지고 있어, 컬렉터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브랜드입니다.
완만한 곡선을 그리는 모던 아트와 같은 조각적 (스테이트먼트)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존재감 있는 빅 사이즈로 코트, 자켓, 스톨, 머플러 등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여 가을/겨울 코디네이트를 화려하게 격상시켜 줍니다.
이처럼 빅 사이즈의 모던한 디자인을 가진 Dauplaise 작품은 일본 국내 빈티지 샵에서도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매우 희귀한 상품입니다. 일기일회의 빈티지 피스로서 꼭 소장해 보시기 바랍니다.
[ 상품 상세 정보 ]
● 브랜드: Dauplaise (도플레즈)
● 아이템: 브로치
● 컬러: 골드
● 사이즈: 길이 약 8cm 폭 6cm
[ 상품 상태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사용에 따른 옅은 마찰이나 약간의 흠집, 미세한 경년 변화가 보이지만, 빈티지만의 질감으로서 즐기실 수 있는 범위 내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핑의 클로징 동작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중고품 및 빈티지 주얼리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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