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s 미군 실물 ] OG-108 울 필드 셔츠 전반기형 MEDIUM ( 1952년 제조 )
1950년대, 한국전쟁 시기에 미국 육군 ( U.S. ARMY )에 지급되었던 실물 빈티지 울 필드 셔츠 ( 통칭: OG-108 / 코리아 셔츠 )입니다.
목 뒷면의 스탬프 표기도 선명하게 남아 있어, 1952년 1월 15일 납품된 [ 전반기형 ]임을 확인할 수 있는 매우 레어한 제품입니다.
두꺼운 담요 같은 울 원단으로, 셔츠 자켓이나 아우터 느낌으로 겉옷처럼 걸치실 수 있습니다.
■ 스펙 상세
표기 사이즈: MEDIUM ( 일본 사이즈 L~XL 상당의 사이즈감입니다 )
연대: 1952년 제조 ( 1950년대 빈티지 )
소재: 울 85% / 나일론 15%
제조 회사: WOODBURY MFG. CO.
컬러: 올리브 그린 ( OG-108 )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사이즈
어깨 너비: 약 45cm
가슴 너비: 약 54cm ( 겨드랑이 아래 )
기장: 약 73cm
소매 길이: 약 57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컨디션
70년 이상 된 빈티지 제품으로서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
데드스탁으로 구매 후 보관하여
미착용 상태입니다
※ 빈티지 군 방출품 특유의 질감을 이해하신 후, 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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