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70년대경 미군 실물 OG-107 유틸리티 셔츠 (퍼티그 재킷)입니다.
코튼 새틴 특유의 질감이 살아있는 올리브 그린 색상에 당시의 리얼 커스텀이 더해진 스페셜한 아이템입니다.
가슴 부분에는 [BEWARE OF DOG (맹견 주의)] 메시지 와펜이, 뒷면에는 히피 문화와 휴머니즘을 연상시키는 [I ♥ VINES (분위기를 좋아함 / 좋은 파장을 사랑함)] 메시지 자수와 사이키델릭한 하트 모양 덕 헌터 카모플라쥬 패치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당시 병사나 소유자의 위트와 반골 정신이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빈티지 커스텀입니다.
사이즈는 14 1/2 x 33 표기로, 남성용 XS~S 상당 (여성용 M~L 상당)입니다. 저스트 사이즈로 착용하거나 여성이 오버사이즈로 착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 아이템: 미군 실물 OG-107 유틸리티 셔츠 / 커스텀 재킷
■ 연대: 60s~70s
■ 색상: 올리브 그린 (카키)
■ 표기 사이즈: 14 1/2 x 33 (14.5 x 33)
■ 실측 사이즈 (평평하게 놓음)
어깨 너비: 약 41 cm
가슴 너비: 약 46.5 cm
기장: 약 63 cm
■ 소재: 코튼 (코튼 새틴)
■ 컨디션
포켓 부분 등에 수선 흔적이 보이지만, 빈티지 밀리터리 특유의 '맛'으로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버튼 빠짐은 없으며, 착용에 지장을 줄 만한 큰 데미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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