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프렌치 빈티지 특유의 중후한 울 소재와 특징적인 큰 옷깃이 매력적인 집업 자켓입니다.
- 연대: 60s
- 생산국: 프랑스
- 사이즈: XL 정도
- 소재: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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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着屋CCCCCC7
[ 상품명 ] 60s 프렌치 빈티지 울 집업 자켓 프랑스제
[ 상품 설명 ] 60년대頃의 프렌치 빈티지, 프렌치 세일러 자켓입니다.
중후한 느낌의 울 소재에 존재감 있는 큰 세일러 카라가 특징적인 아이템. 심플하고 깊이 있는 블랙 컬러. 독특한 옷깃 형태와 클래식한 디테일이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울 80%, 나일론 20% 혼방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빈티지만의 소재감과 현대의 아이템에서는 느낄 수 없는 투박하면서도 세련된 자태가 매력입니다.
프렌치 워크, 모드, 밀리터리 등 폭넓은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슬랙스와 매치한 시크한 코디는 물론, 데님이나 치노 팬츠와의 궁합도 매우 좋습니다.
여유 있는 XL 정도의 사이즈감으로, 니트나 맨투맨 위에도 겉옷으로 걸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 상세 정보 ]
연대: 1960년대頃
생산국: 프랑스
컬러: 블랙
소재: 울 80%, 나일론 20%
사이즈: XL 정도
• 기장 72cm, 소매 길이 63cm, 어깨 너비 51cm, 가슴 너비 61cm
[ 상태 ]
빈티지 제품이므로 노후화에 따른 질감이 있습니다.
상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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