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경으로 보이는 프랑스 워크 자켓.
택은 파손되어 있습니다.
연한 블루 그레이 색감과, 섬세한 능선이 떠오르는 가벼운 원단이 특징적인 아이템.
데님 자켓만큼 두껍지 않고, 샴브레이나 라이트한 워크 트윌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질감으로, 셔츠와 자켓의 중간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프론트는 심플한 집업 사양.
카라 부착의 깔끔한 디자인에, 허리 부분에는 사선으로 배치된 핸드 포켓. 소매에는 버튼을 갖추고,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낸 빼기의 이미지.
가슴 부분을 가로지르는 요크 절개나, 밑단에 들어간 스티치 워크도 적당한 악센트.
장식성을 억제한 무기질적인 모습이지만, 원단의 바랜 블루와 간결한 제작 방식이 합쳐져, 영락없는 유럽 구제 의류다운 분위기가 있습니다.
실측치수 (약): 기장 71.5cm / 가슴 너비 63cm / 어깨 너비 55cm / 소매 길이 5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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