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rslow '1st Type Denim Jacket with Paint' ]
전체적으로 적용된 페인트 가공이 특징적인, 빈티지 감성이 넘치는 데님 자켓입니다.
구매 후 2회 착용하고 옷장에 보관해 왔습니다.
데미지와 페인트 가공이 있는 제품이지만, 착용 횟수를 고려하여 미사용에 가까운 상태로 분류하였습니다.
색상: 블루
사이즈: XXL ( 사이즈 5 )
원단: 코튼 100%
made in Japan
1936년부터 53년까지 제작되었던 '1st Type' 모델을 계승한 'orslow'의 데님 자켓입니다.
절묘한 색빠짐과 리얼한 페인트 가공이 특징적입니다.
뒷면에는 신치 벨트가 달린 이른바
T-BACK.
빈티지 제품이라면 일반인은 더 이상 구할 수 없겠지만,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막 입을 수 있습니다.
사이즈 면에서도 수량이 적었던 레어한 XXL 사이즈입니다.
이번 기회에 어떠신가요?
판매자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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