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 디자인, 원단까지 오랜 시간을 들여 정성껏 하나하나 만들어 온 orSlow.
TYPE 1의 큰 특징인 프론트 플리츠를 남기면서, 포켓 등의 디테일과 실루엣에 변화를 줌으로써 작업복이라는 이미지에서 웨스턴 웨어나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승화된 통칭 [ 2nd 타입 ]이라고 불리는 자켓입니다.
몇 번 착용하지 않은 새상품급입니다.
사이즈 [ L ]
어깨 너비 52
가슴 너비 62
기장 62
소매 길이 59
데님, 자켓, 오어슬로우
세컨드, 아메카지, 트렌드
구제 의류,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