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계약된 미군 실물, OG-507 유틸리티 셔츠입니다.
투박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올리브 그린 컬러가 매력적인, 밀리터리 마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80년대 빈티지 밀리터리 특유의 디테일을 즐길 수 있으며, 아메카지나 스트릿, 구제 의류 MIX 스타일에도 추천합니다.
폴리에스테르 50%, 코튼 50%의 DURA PRESS 사양으로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다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 상품 상세 정보
아이템: 미군 실물 OG-507 유틸리티 셔츠
연대: 1987년 계약
계약 번호: DLA100-87-C-0459
제조사: J.H. RUTTER REX MFG. CO., INC.
소재: 폴리에스테르 50% / 코튼 50%
표기 사이즈: 15 1/2 x 33
■ 실측 사이즈 ( 평평하게 놓음 )
어깨 너비: 약 41.5cm
가슴 너비: 약 54cm
기장: 약 75.5cm
소매 길이: 약 61cm
※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품 상태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은 보이지 않으며, 연대를 고려했을 때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상태는 사진으로도 확인해 주세요.
빈티지 제품 및 군 방출품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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