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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1982년 회계 연도) 미군 (US ARMY) 실물 [OG-507 유틸리티 셔츠]입니다.
목 부분의 스탬프 표기 (DLA100-82-C 표기)가 선명하게 남아있는 정품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앞부분 안쪽에는 바람이나 가스 침투를 막기 위한 [가스 플랩 (방가스 플라이)]이 장착되어 있으며, 가슴의 플랩이 달린 2개의 포켓과 견장 등 밀리터리 구제 의류만의 디테일이 가득합니다.
뒷면에 아름다운 쉐이프가 들어간 입체적인 디자인과 밑단으로 갈수록 완만하게 퍼지는 독특한 실루엣은, 가볍게 걸쳐 입기만 해도 뛰어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구제 의류 마니아, 밀리터리 마니아에게는 놓칠 수 없는 인기 있는 골든 사이즈 [15 1/2]입니다!
[브랜드 모델]
US ARMY (미 육군 실물)
OG-507 유틸리티 셔츠 / 퍼티그 셔츠
[연대]
1980년대 (1982년 제조)
[색상]
올리브 그린 / 카키
[사이즈]
표기 사이즈: 15 1/2 (남성용 M~L 상당)
가슴 너비: 약 46cm
기장: 약 74cm
허리 너비 (가장 좁은 부분): 약 43cm
밑단 폭 (플레어의 가장 아래쪽 끝): 약 51cm
어깨 너비: 약 43cm
소매 길이: 약 61cm
※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의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태]
빈티지 밀리터리 제품이므로 약간의 주름 등은 보일 수 있으나, 원단의 손상이나 눈에 띄는 데미지 없이 이 연대의 밀리터리 의류로서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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