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후기부터> 거듭 회고하건대 문집 [ 탁 ] 은 결국 아마추어 문집에 불과하다. 디레탄트(Dilettante)조차 되지 못할 나의 [ 인생을 즐김 ] 그 자체인 잡초 같은 마토노의 풍채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집중력이 가장 높은 곳이라 애호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감히 수록한 [ 대나무 세 그루 ] 에, 나 자신 [ 인생 ] 을 대하는 디레탄트
- 타이틀: 나가타 코이 문집 탁
- 저자: 나가타 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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