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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경 프랑스제 빈티지 워크 자켓 (Bleu de Travail)입니다.
노포 워크웨어 브랜드 [Au Perroquet (오 페로케)]의 종이 플래셔, 종이 택이 그대로 남아있는 완전한 데드스탁 (새상품, 미사용품)입니다.
최근의 폴리에스테르 혼방이 아닌, 경년 변화 (구김, 페이드)를 즐길 수 있는 귀한 [코튼 100% (SANFOR 방축 가공)] 사양입니다.
사이즈는 프랑스 표기 [50] (남성 L 상당)입니다.
남성은 물론, 여성이 소매를 접어 여유로운 오버 사이즈로 겉옷처럼 연출하는 스타일링에도 매우 잘 어울립니다.
구매했지만 착용할 기회가 없어 판매합니다.
[상품 상세 정보]
브랜드: Au Perroquet (오 페로케)
생산국: 프랑스제 (made in France)
연대: 1970년대경
소재: 코튼 100% 트윈 소재
색상: 프렌치 잉크 블루
표기 사이즈: 50 (남성 L 상당)
※ 색감은 2번째 사진이 가장 비슷합니다.
[상태]
플래셔, 가슴의 종이 택이 포함된 데드스탁 (미착용, 미물세탁)입니다.
변색, 찢김, 얼룩 등 없이 보관 상태가 매우 양호합니다.
※ 빈티지 데드스탁 제품임을 이해하신 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접어서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발송하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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