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가 급감하며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미국제 랭글러 런처 드레스 청바지입니다.
이 상품은 90년대 초반의 세로형 화이트 택이며, 지퍼 손잡이에 [부츠 각인]이 들어간 레어한 빈티지 개체입니다.
현행의 멕시코제나 아시아제와는 일선을 긋는, 당시 USA제 특유의 원단감과 분위기가 매력적인 한 벌입니다.
구제 의류를 좋아하는 분이나 컬렉터 분, 찾고 계셨던 분은 이 기회에 꼭 검토해 주세요.
- 브랜드: Wrangler
- 색상: 네이비
- 42 x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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