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adstock ] 드님 1990년대 제조 1st 타입 울 담요 안감 부착 데님 자켓 ( L 사이즈 )
1990년대 후반, 일본의 복각 청바지 씬은 말 그대로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었습니다.
슈가케인을 필두로, 드님, 랭글러 재팬, 그리고 1963년에 탄생한 일본 최초의 청바지 브랜드 [ 캔톤 ] 등, 각 브랜드가 당시의 장인 정신을 결집하여 빈티지 모델 복각에 힘쓰던 시대였습니다.
본 상품은 1997년경 일본 국내 구매 당시 풀린 드님의 데님 자켓 중에서도 특히 레어한 **1st 타입 울 담요 안감 부착 모델 ( Deadstock ) **입니다.
안감에 사용된 울 담요 소재는 드님만의 소재감을 갖추고 있으며, 겉감인 데님과 겹쳐짐으로써 단일 마감 자켓과는 다른 경년 변화 ( 에이징 ) 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보온성에도 뛰어나 쌀쌀한 계절에도 착용 가능한 실용성 높은 점도 매력입니다. 진정 '유일무이한 존재감'을 뿜어내는, 초 본격파 오센틱한 한 벌입니다.
한정 상품이므로, 찾으시는 분은 이 기회에 꼭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사이즈: L ]
소매 길이: 60cm
어깨 너비: 46cm
가슴 너비: 55cm
기장: 64cm
※ 미사용 장기 보관품이므로 [ Deadstock ] 취급이 됩니다. 상태는 사진으로 확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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