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s 빈티지 ] SOMETHING 프렌치 누보 터콰이즈 버튼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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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90년대에 일세를 풍미했던 EDWIN (에드윈)의 여성용 라인 [SOMETHING (썸씽)]의 희귀한 오리지널 빈티지 데님입니다.
대히트 명작 품번 [FRENCH NOUVEAU (프렌치 누보 / LOT.9213)]의 당시 제품입니다.
[특징]
프론트에 네이티브 스타일의 [터콰이즈 블루 장식 버튼]이 달린, 매우 디자인성이 높은 레어 모델입니다.
뒤에는 두꺼운 천연 가죽 패치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밑위가 매우 깊고, 허리는 잘록하며, 엉덩이 둘레에는 여유를 둔, 성인 여성다운 아름다운 배기 테이퍼드 실루엣 (맘진스)입니다. 최근의 Y2K 레트로 구제 의류 스타일이나 골격 웨이브 체형인 분들에게도 매우 잘 어울립니다.
[사이즈 표기]
택 표기: W68 / H96 (31인치 상당)
여성용 M 사이즈 상당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개인 측정)]
허리: 약 33cm (둘레 약 66cm 상당)
밑위: 약 30cm (깊은 하이웨스트)
인심: 약 69cm
허벅지: 약 24cm
밑단 폭: 약 15cm
총길이: 약 99cm
※ 가지고 계신 팬츠 등과 비교하여 확인해 주세요.
[상태]
빈티지 구제 의류이므로, 데님 특유의 적당한 색빠짐과 사용감이 있지만, 눈에 띄는 찢김이나 치명적인 데미지는 없으며, 택과 가죽 패치의 상태도 매우 양호합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애용하실 수 있습니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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