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제조, Hanes (헤인즈) 바디의 빈티지 링거 T셔츠입니다.
미국의 컨트리 락밴드 Charlie Daniels Band의 명곡 The Devil Went Down to Georgia (악마는 조지아로) 가사가 프린트된 제품입니다.
악마와 바이올린 승부를 하는 인상적인 그래픽과 라메 (글리터) 프린트가 더해진 럭셔리한 사양입니다.
택은 80년대를 상징하는 통칭 '청택 (폴리 혼방)'입니다.
MADE IN USA 표기가 선명하게 남아있어 당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일품입니다.
멜란지 그레이 바디에 네이비 링거 라인이 구제 의류 특유의 매우 좋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Hanes (헤인즈)
• 연대: 1980년대
• 제조국: MADE IN USA (미국제)
• 소재: 코튼 75% / 폴리에스테르 25% (폴리 혼방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
• 사이즈: L 42-44 (빈티지 제품이므로 실측치수를 확인해 주세요)
• 상태: 눈에 띄는 얼룩이나 찢김 없이, 연대를 고려해도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기장: (뒷면 카라 중앙부터 밑단까지) 약 68~70cm 전후
• 가슴 너비: (겨드랑이 아래부터 겨드랑이 아래까지) 약 48~52cm 전후
• 어깨 너비: (어깨 끝 솔기부터 솔기까지) 약 51~53cm 전후
• 소매 길이: (어깨 끝부터 소매까지) 약 21~23cm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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