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잠은 새벽을 알지 못한다.
프론트에 한시가 프린트된 빈티지 미국제 코튼 혼방 소재의 크루넥 T셔츠입니다. 싱글 스티치.
맹호연
- 브랜드: Fruit of the Loom made in USA
- 색상: 블루
- 사이즈: XL
- 소재: 코튼 50% 폴리에스테르 50%
연식에 비해 리브, 바디 상태가 상당히 좋습니다.
- 원산국: 미국
- 디자인: 한시 프린트
기장 70
가슴 너비 61
[ 풀이 ]
봄잠은 새벽을 알지 못한다.
이곳저곳에서 새 우는 소리를 듣는다.
밤새 바람과 비 소리가 들렸다.
꽃이 얼마나 떨어졌을까.
[ 현대어역 ]
봄밤은 정말 잠이 잘 와서, 새벽이 온 것도 모르고 잠들어 버렸다.
문득 잠에서 깨니, 여기저기서 새 우는 소리가 들려온다.
그러고 보니 어젯밤에는 바람과 비 소리가 거셌지.
얼마나 많은 꽃이 떨어졌을까.
검은색 택이 가장 큰 특징.
스크린 스타즈의 DNA를 계승.
50/50 코튼 폴리에스테르 블렌드.
싱글 스티치 사양.
왜 레어인가:
불과 3년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만 사용되었기 때문에 시장에 나오는 수가 한정적입니다. 50/50은 1980년대부터 90년대의 프린트 티셔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특징 중 하나라는 시대적 배경도 가치를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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