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住まう]라는 인간의 기본적인 영위가 건축가, 자선가, 기업, 정부, 시민의 입지전적인 노력에 의해 필연적으로 형태를 갖추고 도시의 문화로서 진화해 온 과정을 뉴욕을 무대로 장대한 이야기로 그려냅니다.
뉴욕의 역사를 조감적으로 그려낸 희귀한 저작.
2005년 초판
가시마 출판회
리처드 플랜츠
하드커버
오비
커버에 아주 약간의 늘어남이 있는 것 외에는 상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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