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창기의 런던을 그린 화가 로즈 버튼 (Rose Barton, 1856-1929)의 작품 61점을 수록한 화집입니다.
웨스트민스터, 하이드 파크, 피카딜리, 옥스퍼드 스트리트, 템스강, 워털루 다리 등 런던을 대표하는 장소와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정서 풍부한 회화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당시의 거리 풍경과 마차, 사람들의 복장 등 옛 런던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한 권입니다.
영국 문화, 런던의 역사, 서양 회화, 앤티크한 거리 풍경을 좋아하시는 분께도 추천합니다.
외국도서 (영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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