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설명 :
[ entra en onda ] 프로모션 링거 티셔츠입니다.
anvil 바디를 사용한 코튼 100% 제품입니다. 화이트 바디에 네이비 립을 조합한 클래식한 링거 사양으로, 2000년대다운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프론트에는 기업 로고를 모티브로,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콜라주 형식으로 배치했습니다. 피처폰이나 노트북을 사용하는 인물, 가족이나 친구와의 소통 등 2000년대 초반의 디지털 라이프를 상징하는 비주얼이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 entra en onda ]는 스페인어로 [ 파도에 올라타자 ] [ 시대의 흐름에 올라타자 ]라는 의미를 가진 문구로, 새로운 소통과 라이프스타일을 어필한 프로모션 아이템으로 생각됩니다.
기업계, 광고계, 테크 계열 티셔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 00년대다운 그래픽 디자인을 즐길 수 있는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브랜드명 : anvil
키워드 :
사이즈: L
어깨 너비 - 50cm
가슴 너비 - 55cm
소매 길이 - 21cm
기장 - 71cm
(측정에 따른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소재 : 코튼
색상 : 화이트 x 네이비
연대 : 00s
생산국 :
컨디션: A
S 새상품 택 포함 데드스탁
A 전체적으로 특별한 데미지나 얼룩은 보이지 않는 상태이므로, 착용하시는 데 문제는 없습니다.
B 전체적으로 사용감이 보이지만, 특별히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은 보이지 않으므로, 착용하시는 데 문제는 없습니다.
C 우려되는 부분 기재
모두 검품 완료되었으나, 작은 흠집이나 얼룩, 올풀림, 작은 구멍, 보풀 등은 놓칠 수 있습니다.
해당 상품은 구제 의류이므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J-07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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