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히피
잭 케루악의 1958년 작품 [ 더 달마 밤즈 ( 달마의 방랑자 ) ]의 일본어 번역본.
케루악이 시인 게리 스나이더를 만났을 때의 체험을 바탕으로 쓰인 이야기.
두 사람이 산과 들을 걷고, 노숙하며, 시를 읊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며 여행을 이어가는 내용.
훗날 세대의 여행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저도 정말 좋아하는 도서입니다.
중국의 신선 같은 사람이 그려진 표지의 이 장정도 좋아합니다.
책등에 [ 여행을 떠나자 ]라고 적혀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현재는 절판되어 구하기 어려움 상태입니다.
- 타이틀: 선 히피
- 저자: 잭 케루악
- 출판사: 태양사
- 출판년도: 1992년 4판
- 정가 2200엔
책등에 변색이 있어 색 바램이 있습니다.
노후화로 인해 변색과 얼룩이 조금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양호한 상태의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중고품임을 이해하신 후
검토해 주시길
잘 부탁드립니다.
#kerori의 케루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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