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실물 OG-507 유틸리티 트라우저입니다.
택의 계약 번호 [ DLA100-87-C-0394 ]를 통해, 1987년도 미군 납품품으로 보입니다. OG-107의 후계 모델인 OG-507 모델로, 폴리에스테르와 코튼을 사용한 내구성 있는 원단입니다.
밀리터리 구제 의류의 스테디셀러로, 베이커 팬츠, 퍼티그 팬츠, 유틸리티 팬츠 등으로 불립니다. 군물다운 올리브 그린 컬러로, 구제 의류나 아메카지, 밀리터리 코디에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 표기 ]
TROUSERS, UTILITY, DURABLE PRESS, OG-507
[ 계약 번호 ]
DLA100-87-C-0394
1987년도 계약품
[ 컬러 ]
올리브 그린/OG
[ 소재 ]
폴리에스테르 50%
코튼 50%
[ 표기 사이즈 ]
34 x 33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허리: 42cm
총장: 114cm
인심: 82cm
약간의 오차가 있습니다.
[ 상태 ]
밑단을 굽혔을 때의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또한, 밑단 기장 수선 시 발생한 접착제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끈적임은 없습니다.
안감 패턴이라 겉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 외에는 깨끗한 상태입니다.
미군 방출품 빈티지 구제 의류이므로, 사용감이나 미세한 마찰 등에 대해 이해해 주실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상태는 게재된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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