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에 오카야마 코지마에서 탄생한 재팬 데님 노포 브랜드 [ BISON ( 바이슨 ) ]의 빈티지 코듀로이 팬츠입니다.
당시의 종이 택 가격표가 그대로 남아 있는, 매우 레어한 미사용 새상품 [ 데드스탁 ] 제품입니다.
따뜻함이 느껴지는 브라운 컬러의 코듀로이 원단 ( 코일 천 )을 사용하였으며, 프론트 버튼에는 브랜드 각인이 들어간 코다와리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안심할 수 있는 [ 일본제 ( Made in Japan ) ]로, 당시의 확실한 봉제 기술로 제작된 1벌입니다.
아메카지, 빈티지 구제 의류, 쇼와 레트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매우 추천하는 컬렉터즈 아이템입니다.
[ 브랜드 ]
BISON ( 바이슨 )
[ 제조국 ]
일본제 ( Made in Japan )
[ 모델번호 ]
H1147 / C-OY 3610
[ 소재 ]
면 ( 코튼 ) 100%
[ 사이즈 표기 ]
30인치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cm ) ]
허리: 76 ( 택 표기 )
힙: 93 ( 택 표기 )
밑위: 약 30cm
인심: 약 82 cm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새상품 미사용품 ( 플래셔 가격표가 포함된 데드스탁 )
※ 눈에 띄는 흠집/얼룩은 보이지 않으나, ( 장기 보관품 ) 골동품 빈티지 제품임을 이해하신 후, 사진으로 상태를 잘 확인하시고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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