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위기抜群의 페이드 블랙 데님 ]
Ron Herman Vintage (론 헤르만 빈티지)의 데미지 데님 팬츠입니다.
블랙에서 차콜 그레이로 절묘하게 색빠짐이 일어난, 빈티지 감성이 넘치는 한 벌.
전체적으로 적용된 워시 가공과 자연스러운 구김, 양쪽 다리의 크러쉬 가공이 특징으로, 오랜 기간 입은 듯한 거친 분위기가 매력입니다.
차분한 페이드 블랙 색감으로, 심플한 T셔츠나 맨투맨, 플란넬 셔츠, 가죽 자켓과도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아메카지, 서프, 그런지, 스트릿 등 폭넓은 스타일에 추천합니다.
[ 브랜드 ]
Ron Herman Vintage
론 헤르만 빈티지
[ 컬러 ]
페이드 블랙/차콜 그레이
[ 사이즈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허리: 약 40cm ( 약 80cm 상당 )
인심: 약 73cm
총길이: 약 100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이즈감은 실측치를 확인해 주세요.
[ 상태 ]
전체적으로 색빠짐과 착용감이 있습니다.
양쪽 다리에 데미지가 있으며, 백 웨이스트 부분에는 손바느질로 된 패치가 붙어 있습니다.
빈티지 스타일의 질감을 즐기실 수 있는 한 벌입니다.
중고품 구제 의류에 대해 이해해 주시는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상태는 게재된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RonHerman #론헤르만 #론헤르만빈티지 #RHVintage #블랙데님 #페이드블랙 #데미지데님 #아메카지 #그런지 #서프스타일 #구제의류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