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년대頃의 agnes b 슬랙스 팬츠
표기는 없으나, 택의 디테일로 보아 프랑스제로 생각됩니다.
폴리 100%이지만, 레이온 같은 찰랑거리는 느낌이 강한 제품입니다. 너무 스트레이트한 핏이라 플레어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유행이 지난 배기 스타일이 아닌, 중간 정도 굵기의 실루엣이 차분하게 떨어지는 것도 좋은 포인트입니다.
색감 / 네이비
허리 36
밑위 29
인심 65
허벅지 너비 29
밑단 폭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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