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son Blues (プリズンブルース)의 데님 팬츠입니다.
미국 워크웨어 브랜드 특유의 거친 분위기가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아메카지, 워크계열, 스트릿 스타일 코디에도 추천합니다.
[ 구매 가격 ]
구제 의류 매장에서 새상품을 17,000엔에 구매했습니다.
[ 사용 횟수 상태 ]
3~4회 정도 사용했습니다.
사용 횟수도 적고, 눈에 띄는 얼룩이나 상처 없이 깨끗한 상태입니다.
[ 사이즈 ]
W34 L30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허리: 약 43cm
힙: 약 53cm
밑위: 약 35cm
인심: 약 73cm
구제 의류나 빈티지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 개인 측정 방식에 따라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중고품임을 이해하시는 분들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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