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있는 그린과 블랙의 체크 무늬가 특징적인, 두툼하고 견고한 구조의 플란넬 셔츠입니다.
플랫 헤드답게 단순한 체크 무늬가 아닌, 구식 셔틀 직기로 짜낸 오리지널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게다가 블록 체크 안에 헤링본(삼나무) 패턴을 조합한 특수한 직조 방식으로, 가까이서 보면 원단 자체에 입체감과 요철감이 느껴집니다.
[ 사양 특징 ]
COTTON 100%
구식 셔틀 직기
MADE IN JAPAN
요소 버튼
주요 부위 말아박기
오리지널 체크 원단
플랩 포켓 x 2
참고 가격 27,500엔 상당
사이즈(실측)
어깨 너비 45cm
기장 62cm
소매 길이 57cm
가슴 너비 46cm
빈티지 아메리칸 워크 의류를 베이스로 하면서, 일본의 봉제 기술과 원단에 대한 코다와리를 담아낸 플랫 헤드다운 제품입니다.
그린 x 블랙에 빨간색 라인을 넣은 배색도 차분하여 데님, 치노, 워크 팬츠 등과의 조합이 좋으며, 가을/겨울은 물론 봄철에도 사용하기 좋습니다.
착용 횟수는 10회 정도로, 전체적으로 양호한 상태입니다.
눈에 띄는 얼룩이나 큰 데미지는 없습니다.
아메카지, 빈티지, 워크 의류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일본제의 정성스러운 제품 만들기를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 중고품 및 자택 보관품이므로 미세한 사용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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