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오리지널 [ J.S. BACH (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 ] 침투 프린트 래글런 맨투맨입니다.
빈티지 맨투맨 시장에서 위인 음악가 시리즈의 최고봉으로서 절대적인 인기와 프리미어 가치를 자랑하는 [ BACH ÜBER ALLES ( 모든 것 위에 바흐가 있다 ) ] 모델.
프론트에는 액자에 담긴 바흐의 초상화와 메시지가 블랙 침투 프린트 ( 수성 프린트 )로 새겨져 있으며, 원단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빈티지 특유의 훌륭한 질감을 보여줍니다.
60년대 특유의 촘촘한 목 부분 리브, 4본 바늘 스티치의 래글런 슬리브, 긴 리브 구조 등 디테일도 뛰어납니다.
이 시대의 빈티지 맨투맨으로는 레어한 가슴 너비 54cm의 넉넉한 사이즈감으로, 기장과의 밸런스도 아름다운 극상의 스페셜 아이템입니다.
[ 컬러 ]
헤더 그레이 ( 멜란지 그레이 )
[ 사양 디테일 ]
연대: 1960년대 ( 60s )
그래픽: 바흐 / J.S. BACH ('BACH ÜBER ALLES')
프린트: 침투 프린트 ( 수성 )
디테일: 래글런 슬리브 / 4본 바늘 봉제
[ 사이즈 실측치수 ( 평평하게 놓음 ) ]
가슴 너비: 54 cm
기장: 5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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