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VENHAM x Daniel Cremieux 별주 모델 울 윈도우페인(오렌지 x 그린) x 안쪽 오렌지 퀼팅 2000년대 초반 / 사이즈 38 (일본 사이즈 M) / 레어 컬러
라벤햄에 다니엘 크레뮤가 별주한 모델. 2000년대 초반에 전개되었던 희귀한 울 체크(윈도우페인(오렌지 x 그린)) 원단에, 안쪽은 선명한 오렌지 컬러의 퀼팅을 조합한 인기가 높은 사양입니다.
평소 자켓 사이즈 46을 착용하고 있습니다만, 자켓 위에 겉옷으로 걸쳐도 문제없으며
실루엣도 지금 착용해도 전혀 문제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타운 유스부터 가벼운 아우터로 폭넓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 상품 상세 정보
브랜드: LAVENHAM (라벤햄)
별주: Daniel Cremieux (다니엘 크레뮤)
연대: 2000년대 초반
컬러: 울 체크 (윈도우페인 그레이 계열 오렌지 x 그린) x 안쪽 오렌지
사이즈: 38 (일본 사이즈 M)
사양: 퀼팅, 스냅 버튼, 안쪽 포켓 있음
상태: 눈에 띄는 얼룩이나 상처 없음. 원단의 탄력도 좋으며, 연대에 비해 깨끗한 상태입니다.
■ 사이즈 (표기)
38 (일본 사이즈 M)
※ 실측치수를 원하실 경우 댓글을 남겨주시면 치수 측정해 드리겠습니다.
■ 컨디션
체크 원단의 보풀이 적고 깨끗함
그레이 베이스에 오렌지 x 그린 윈도우페인
안쪽 오렌지 퀼팅도 색 빠짐 없음
택도 선명하여 별주 모델임을 쉽게 알 수 있음. 골동품으로서는 매우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발송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발송하겠습니다.
희귀한 별주 모델이므로, 찾고 계셨던 분들은 꼭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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