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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s ST.JOHN'S BAY shadow check flannel shirt made in USA
1980년에 미국 대기업 백화점 JC페니가 런칭한 프라이빗 브랜드, ST.JOHNSBAY (세인트 존스 베이).
오랜 기간 미국인들에게 사랑받아 온 브랜드로, 베이직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아메리칸 스탠다드 아이템을 많이 제공.
현대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도입하면서도, 전통적인 아메리칸 스타일을 소중히 여기는 점이 특징인 브랜드.
빈티지 플란넬 셔츠의 패턴과 질감을 연구하여, 인도에서 실 염색부터 직조까지 진행한 오리지널 플란넬 원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옛 정취가 느껴지는 미국의 분위기를 가진 본격적인 워크웨어이면서도, 현대 패션에 어울리는 실루엣을 추구하고 기능성을 살린 디테일에 대한 코다와리가 매력.
세인트 존스 베이는 원래 J.C.페니의 워크웨어 브랜드였던 BIGMAC (빅맥)의 후계 브랜드로서 1980년대 중반에 등장. 그 때문에 80년대부터 90년대 초기의 세인트 존스 베이 초기 플란넬 셔츠에는 [ BIGMAC ] 표기가 있으며, 초기 세인트 존스 베이가 빅맥의 고품질 원단과 사양을 계승했기 때문에 빅맥만큼이나 인기 있는 브랜드.
빅맥은 플란넬 셔츠의 2대 브랜드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그 특징인 두툼하고 기모감이 강한 헤비 플란넬 원단이 이 시기 세인트 존스 베이 제품에도 채용된 레어한 개체.
표기 사이즈 XXL의 레어한 빅 사이즈.
빈티지 플란넬 셔츠 중에서도 인기 있는 플란넬 셔츠 원단.
빅맥과 동일한 고품질 플란넬 원단을 사용하고 있는 개체.
MADE IN USA.
분위기 좋은 유일무이한 개체.
실측치수(cm)
어깨 너비 56
가슴 너비 71
기장 81
소매 길이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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