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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쯤에 구매하여 5회 정도 사용했습니다. 상태는 깨끗하다고 생각하지만 중고품임을 이해해 주세요(_ _)
미국 오리건주의 교도소에서 수감자들에 의해 제조되고 있는 워크웨어 브랜드 [ 프리즌 블루스 ]의 데님 자켓(커버올)입니다.
1989년 미국 오리건주 교도소에서 수감자 교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등과 왼쪽 가슴에 [ 오리건주 교정국 ] 엠블럼과 [ 수감자 ] 글자가 오렌지 컬러로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미국 42 사이즈이므로 ( 이미지 3 ) 일본 사이즈로는 L~XL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포켓 앞 4개 ( 이미지 10 )
면 100% ( 이미지 4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어깨 너비 약 50cm
화장 약 92cm
소매 길이 약 65cm
가슴둘레 약 58cm
몸통 둘레 약 58cm
밑단 폭 약 58cm
기장 약 80cm
(옷깃 끝에서 밑단까지)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_.)
포장 시 다시 한번 확인하겠지만, 미세한 섬유가 묻어 있거나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_ _;)
발송은 라쿠라쿠 메루카리 택배 또는 유유 메루카리 택배 중 하나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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