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아메리칸 모드를 이끌었던 DKNY(Donna Karan New York)의 빈티지 Gジャン. 데님 느낌의 트윌 원단에 코튼 55%, 린넨 45%를 배합한 독자적인 소재를 채용하여, 일반적인 데님 자켓과는 다른 부드러운 드레이프성과 고급스러운 광택감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컬러는 아이보리(생지). 스테디셀러인 트래커 자켓 실루엣을 계승하면서도, 플랩이 달린 가슴 포켓, 슬래시가 들어간 핸드 포켓, 밑단의 가죽 패치 등 DKNY다운 디테일이 곳곳에서 빛을 발합니다. 버튼에는 브랜드 로고가 각인되어 있어 세부적인 부분까지 코다와리가 느껴집니다.
택에는 [ DKNY / Donna Karan New York ] 자수와 더불어 사이즈 [ S ], 소재 [ 55% COTTON / 45% LINEN ], [ MADE IN MACAU ] 표기가 명확히 남아 있는 진정한 90년대 빈티지 제품입니다.
생지 특유의 경년 변화(얼룩, 흐릿한 얼룩 등)가 보여 깊이 있는 빈티지한 표정을 지니고 있으나, 착용에 큰 지장이 있는 데미지는 없습니다. 구매 시 이 점을 양해 부탁드리며, 빈티지 제품으로서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데님 자켓보다 가볍고 고급스러운, DKNY만의 90년대 아메리칸 모드를 구현하는 한 벌입니다.
[size] S
어깨 너비 : 약 50cm
겨드랑이 아래 가슴 너비 : 약 52cm
소매 길이 : 약 62cm
기장 : 약 56cm(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material]
cotton 55%
linen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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