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명: Steve Sherman for RHC Photo T-Shirts
사이즈: M
컬러: 화이트
브랜드: RHC
비고: 사용감은 있으나, 소중히 관리하며 착용했기에 상태는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중고품이므로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구매 시 참고해 주세요.
1963년 미국 인디애나주 출신의 포토그래퍼, Steve Sherman(스티브 샤먼). 10살 때 가족과 함께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로 이주하여, 중학교 시절부터 현지 스케이트보드 콘테스트를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 Transworld Skateboarding Magazine ], [ Surfing Magazine ] 등에서 커리어를 쌓아왔으며, 현재는 WSL(월드 서프 리그)의 오피셜 포토그래퍼로서 세계를 누비고 있습니다. 또한 선수들의 화려한 무대뿐만 아니라 무대 뒤의 진솔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많은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가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RHC가 특별히 셀렉하여 Photo T-Shirts를 준비했습니다. 일시적으로 서핑보드의 무덤이 된 [ 서핑보드의 무덤 ], 친구이자 프로 스케이터인 브라이스 카나이츠 씨를 촬영한 [ 콘크리트 웨이브 후크 ], 도시의 스트릿 이미지와 남국의 낙원이 교차하는 [ 하레이와만의 야자수 ], 파도가 미국에서 멕시코로 말려 들어가는 [ 보더 월 웨이브 (국경의 벽 파도) ], 레전드 서퍼 써니 가르시아가 와이프아웃하는 [ 파이프라인의 폭포 넘기 ]라는 제목의 5가지 그래픽을 픽업했습니다. 그 5가지 장면을 각각 프론트에 담았으며, 백에는 본인에게 받은 캡션 텍스트를 그대로 새겼습니다. 완성도 높고 서정적이면서도 컬처를 느낄 수 있는 이 아이템은 하나하나가 마치 아트 작품처럼 재탄생했습니다.
#RHC
#론헤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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