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백
힙색
웨스트 파우치
검은 고양이 Lamy(라미)와 쥐 Earl(아ール).
검은 고양이 라미는 매일을 유유자적하게 살아가는 길고양이.
똑 부러지는 듯하면서도 어딘가 허당기가 있는 천연 캐릭터.
쥐 아ール은 천진난만하고 호기심이 왕성함.
매일 자극을 찾아다니며 장난치기를 좋아함.
성격이 정반대인 두 마리는 사이가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잘 알 수 없는 관계.
그런 두 마리의 일상을 디자인에 담아낸 [ Lamy&Earl ] 의 향후 전개를 기대해 주세요!
햇볕을 쬐며 느긋하게 쉬고 있던 라미를 깨운 아ール.
심심해진 아ール이 이번에 제안한 것은 [ 숨바꼭질 ].
숨바꼭질하기에 딱 좋은 장소를 찾아냈다고 함.
가보니 풀이 무성한 들판.
강제로 술래가 된 라미는 어쩔 수 없이 카운트를 시작하기로 함.
프론트에는 카운트를 시작하는 라미를, 백에는 아ール을 찾고 있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과연 아ール은 어디에 숨었을까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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