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THÉ + FRANÇOIS GIRBAUD의 데님 팬츠입니다.
전체적으로 강한 색빠짐과 데미지 가공이 적용된 제품입니다.
밑위 약 26cm, 허리 평평하게 놓음 약 45cm로 여유가 있어, 허리 위치를 낮춰 루즈하게 착용하는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실루엣입니다.
프론트 포켓 주변과 무릎, 백 포켓 등 곳곳에 데미지 가공이 되어 있으며, 안감과 스티치, 안쪽의 그래픽 등 세부적인 부분까지 공을 들인 디자인입니다.
[ 브랜드 ]
MARITHÉ + FRANÇOIS GIRBAUD
마리테 + 프랑수아 질보
[ 사이즈 ]
L
[ 실측치수 ]
허리: 약 45cm
밑위: 약 26cm
인심: 약 81cm
밑단 폭: 약 19.5cm
※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의 개인 측정치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
코튼 100%
[ 컬러 ]
라이트 블루 계열
[ 상태 ]
전체적으로 색빠짐, 마찰, 크러쉬 데미지 가공이 되어 있습니다.
무릎이나 포켓 부분 등에 찢김과 올풀림이 있습니다. 본래의 가공인지 착용에 의한 변화인지 판별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으므로, 사진을 통해 상태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품 및 가공 데님 특성을 이해하시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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