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가지 ] 대죄를 모티브로 한 시리즈 아이템입니다.
<오만, 질투, 나태, 탐욕, 폭식, 색욕, 분노>의 7가지가 있으며, 그중 질투를 모티브로 한 펜던트입니다.
질투와 비견되며, 바다의 악마로서 구 서약서에 등장하는 [ 레비아탄 ]을 디자인했습니다.
레비아탄은 사람에게 빙의되며, 그것을 쫓아내는 것은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빙의된 사람의 말로를 놋쇠제 스컬로 표현했습니다.
펜던트 단품 17600엔
체인 사이즈: 50cm
펜던트: 4.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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