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선을 따라 흐르는 반짝임과 그 가운데에서 흔들리는 싱글 볼 펄.
착용했을 때의 옆모습까지 아름답게 보여주는 천연 담수 펄 목걸이입니다.
중앙에는 존재감 있는 약 10 x 10.5mm의 천연 담수 펄이 한 알.
펄은 딱딱하게 고정된 디자인이 아니라, 움직임에 따라 살랑살랑 흔들리는 사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걸을 때.
문득 뒤를 돌아볼 때.
펄이 작게 흔들리며, 그때마다 부드러운 광택이 보였다 사라졌다 합니다.
이 목걸이의 또 다른 매력은 중앙에서 좌우로 흐르듯 퍼져 나가는 섬세한 라인.
리프를 연상시키는 곡선과 크고 작은 지르코니아를 조합하여, 약 90mm에 걸쳐 반짝임이 이어지는 디자인입니다.
중앙만 빛나는 일반적인 펜던트와 달리, 목선을 따라 좌우로 빛이 퍼지기 때문에 정면에서 보았을 때의 인상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미세한 지르코니아의 섬세한 광채와 중앙 스톤의 투명감.
여기에 천연 펄의 부드러운 광택이 더해져, 화려함 속에서도 차분한 여성스러움이 느껴집니다.
화려하지만 너무 과하지 않게.
단정해 보이지만 너무 격식을 차린 느낌은 아니게.
심플한 원피스나 블라우스에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옷깃이 조금 특별한 인상을 줍니다.
목걸이는 최장 약 55.5cm.
짧은 목걸이와는 또 다르게 목 부분에 약간의 여유를 두고 착용할 수 있어, 네크라인이 파인 상의나 원피스에도 잘 어울리며 그날의 코디에 맞춰 밸런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진으로는 다 전달되지 않는 것이 흔들릴 때의 펄의 표정.
지르코니아는 빛을 반짝이며 반사하고, 천연 펄은 부드럽게 빛납니다.
질감이 다른 두 가지 빛이 움직일 때마다 번갈아 눈에 들어옵니다.
[ 오늘은 조금 예뻐지고 싶어 ]
그런 날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
목걸이: 최장 약 55.5cm
천연 담수 펄: 약 10 x 10.5mm
프론트 디자인 부분: 약 90mm
금장 장식: 합금
※ 천연 펄 특성상 모양, 색감, 광택, 표면의 질감에는 알마다 개체 차이가 있습니다. 작은 에쿠보나 성장 흔적 등도 천연 제품만의 매력으로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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