〼24시간 이내 발송
〼익명 배송
〼배송비 포함
〼즉시 구매 가능
--------------------
item
1978년에 독일 뮌헨에서 탄생한 고급 우먼 패션 브랜드, Laurèl ( 로렐 ).
로렐은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탑 메종 [ 에스카다 ( ESCADA ) ]의 창업자인 볼프강 라이와 마르가레테 라이 부부에 의해 설립.
[ Laurèl ]은 원래 독일의 고급 럭셔리 브랜드 [ 에스카다 ( ESCADA ) ]의 자매 브랜드로 탄생하였으며,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세련된 클래식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에스카다가 화려하고 글래머러스한 오토 쿠튀르에 가까운 고급 기성복 ( 프레타포르테 )이었다면, 로렐은 [ 일하는 현대 여성 ]을 타겟으로 하여 더욱 리얼 클로즈에 맞춘 고품질의 옷장을 제안한다.
독일의 전통적인 [ Bauhaus 정신 ]으로부터 강한 영향을 받고 있다. [ 형태는 기능에 따른다 ( Form follows function ) ]라는 사상에 기반하여, 군더더기 없는 직선적인 커팅, 구조적인 실루엣, 그리고 기능적이면서도 엘레강트한 [ 질서의 미 ( Aesthetic of order ) ]를 추구한다.
Laurèl ( 로렐 ), 체크 무늬 테일러드 자켓.
차분한 브라운, 그레이, 화이트의 멀티 체크 ( 섀도우 체크 ) 패턴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아이템.
프론트 버튼이나 클로징이 없어, 가디건이나 가운처럼 가볍게 걸칠 수 있는 [ 오픈 프론트 ] 디자인이 특징.
너무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성숙한 내추럴함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
안감이 없는 라이트 아우터 사양으로, 봄이나 가을의 [ 가벼운 겉옷 ]으로 롱 시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개체.
1990년 동서독 통합 이전 ( 1980년대頃 )에 제조된 매우 레어한 빈티지 아이템
[ Made in W.Germany ( 서독제 ) ]
100% 코튼 원단, 실측치수 L 정도의 사이즈 밸런스가 좋은 개체.
최상급 컨디션.
실측치수(cm)
어깨 너비 46
가슴 너비 59
기장 73
소매 길이 58.5
---------------------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