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타카오카 미치코
장정: 모토야마 모쿠세이
발행처: 닛케이 BP사 출시: 닛케이 BP 출판 센터
발행일: 2004년 3월 29일 초판 1쇄
정가: 본체 2200엔 + 세금
☆ 새상품급. 눈에 띄는 오염, 흠집, 필기 없음.
◇ 사용감, 손상 등 없이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
[ 커버 있음, 오비 있음, 커버 상단부에 약간의 주름, 커버 등부분 상단 약간의 구겨짐, 1줄 얇게 스크래치, 오비의 등부분 변색으로 인한 퇴색 ]
◎ 1927년, 시부사와 에이이치의 손에 의해 일본에서 미국으로 가련한 인형 58체가 [ 대사 ]로서 여행을 떠났다. 그리고 전쟁 ― 전미에 흩어진 그녀들은 소식이 끊긴다.
70년 후 ― 한 명의 일본인 여성이 인형 발견의 여정을 떠난다.
일미 관계가 악화되고 있던 당시, 일본 자본주의의 시조 시부사와 에이이치는 미국인 선교사와 만나, 민간 레벨에서 일미 간에 인형을 교환하는 [ 민간 외교 ]를 통해 관계 개선을 도모하고자 생각했다.
각 현의 이름을 딴 인형들은 미국으로 향했으나, 시부사와와 프로젝트에 관여한 사람들의 염원과는 달리 양국 간에 전쟁이 발발했다. 그리고 ― ― 이 도서는 미국에서 일본의 문화 교육에 힘쓰고 있는 저자가, 미국으로 건너간 이 [ 답례 인형 ] 하나하나의 행방을 집요하고 끈기 있게 뒤쫓아 만나며, [ 그녀들 ]이 짊어진 역사를 풀어내는 본격적인 르포르타주이다. 미국에 거주하는 저자가 10년 이상에 걸쳐 전미에 흩어진 모든 답례 인형의 발자취를 계속해서 뒤쫓는다.
인형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는 지금까지도 신문이나 NHK TV 방송 등에서 소개되어 왔으나, 모든 답례 인형의 행방을 밝힌 것은 이 도서가 처음이다. 르포르타주로서도 역사서로서도 과거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읽을거리가 풍부한 본격 논픽션!
◎ 시부사와 에이이치가 시작한 민간 외교, 58체의 답례 인형들의 현재
[ 목차 ]
머리말
서장 [ 미스 도쿠시마 ]와의 만남
제1장 미국으로 답례 인형을 보내자
1 국민 외교의 기수 시부사와 에이이치
2 시부사와 에이이치와 시드니 L 귤릭
3 답례 인형의 제작
제2장 답례 인형 출립
1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답례 인형들
2 동부로의 여행
3 영주지가 결정되다
제3장 답례 인형들은 지금
종장 끝의 시작조차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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