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타현 아가노가와 유역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아가에 살다].
사토 마코토 감독이 연출한 1992년 공개 작품입니다.
아가노가와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업무, 자연과의 관계를 꾸밈없는 영상으로 정성스럽게 담아냈습니다. 땅에 뿌리 내린 생활의 모습과 사람들의 말, 표정을 통해 시대와 함께 변해가는 삶과 인간의 강인함이 전해지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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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큐멘터리 영화의 명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록 영화나 일본의 원풍경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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