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NESSE ( 스트라네스 ) 의 [ GABRIELE STREHLE ] 라인의 독일제 빈티지 롱 랩 스커트입니다.
약 30년 전, 일본에 상륙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무렵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몇 번 착용하신 후, 자택에서 소중히 보관해 왔습니다.
가브리엘레 스트레레가 담당하던 시대 특유의, 군더더기를 덜어낸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차분한 브라운 컬러의 면 100% 소재로, 유행에 좌우되지 않고 오래 사용하실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원단은 탄탄하며, 장기 보관품이지만 현재도 문제없이 착용하실 수 있는 상태입니다.
허리는 벨크로 테이프로 고정하는 랩 스커트 사양입니다. 어느 정도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여 착용 시의 핏감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사이즈 ] 표시 크기 34
허리: 약 33cm ( 현재 고정 위치 )
힙: 약 83cm
총길이: 약 91.5cm
※ 평평하게 놓은 상태에서의 개인 측정입니다.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 면 100%
[ 제조 ] 독일제
GABRIELE STREHLE의 이름이 새겨진, 지금은 좀처럼 보기 힘든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 장기 자택 보관 중인 중고품입니다. 눈에 띄는 데미지는 없으나, 보관 시 발생한 스크래치나 주름 등이 있습니다. 빈티지 중고품에 대해 이해해 주시는 분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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