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00년대 초창기 무렵의 빈티지 브랜드 [ PRONTI (프로ン티) ]의 굵은 폭 코듀로이 팬츠 (슬랙스)입니다.
요즘 스타일로 루즈하게 입을 수 있는 [ W36 ]의 좋은 사이즈. 프론트에 깊은 투 턱이 들어가 있어, 허리 둘레부터 허벅지까지 볼륨감을 준 아름다운 배기 테이퍼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탄탄하고 두툼한 코튼 100%의 굵은 폭 코듀로이 원단으로, 지금 시즌부터 봄철까지 대활약합니다. 백 포켓은 한쪽에만 플랩이 달린 (단추식) 클래시컬한 디테일.
벨트로 꽉 조여 드레이프감을 주고, 오버 사이즈 밀리터리 자켓이나 맨투맨, 니트와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분위기 있는 90s 스트릿 시티 보이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 브랜드
PRONTI / COLLECTION BY PHITA
■ 사이즈
표기: 36
■ 소재
코튼 100%
■ 컬러
머스타드 브라운 / 카멜 / 브라운
■ 상태
골동품 빈티지 구제 의류 (빈티지)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약간의 착용감이나 코듀로이 특유의 미세한 보풀 불균형은 있으나, 눈에 띄는 큰 데미지나 얼룩은 없으며 당시 제품으로서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구제 의류의 질감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앞으로도 오랫동안 편하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작게 접어서 발송하므로 접힌 주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빈티지 구제 의류를 이해하시는 분들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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