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실크 올인원 골드 버튼 구제 의류 Saks Fifth Avenue
DENNIS GOLDSMITH라는 미국의 브랜드가 뉴욕의 고급 백화점 Saks Fifth Avenue를 위해 만든 빈티지 올인원입니다.
20년 전쯤 나카메구로의 구제 의류 매장에서 3만 엔 정도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빈티지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사이즈 8 ( M 사이즈 정도 )
*치수:
화장 약 83cm
어깨 너비 약 54cm
가슴 너비 약 54cm
허리 약 73cm
힙 약 106cm
밑위 약 31cm
인심 약 73cm
허벅지 너비 약 34cm
*소재: 실크 100%
*실크 소재이지만 데리케이트 코스로 홈 클리닝을 해왔습니다.
*착용에 지장이 있는 데미지는 없으나, 개인의 빈티지 보관품입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리며 구매해 주세요. 예민하신 분의 구매는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사이즈 -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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