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미군 실물, 정글 퍼티그 팬츠입니다.
내부 택에는 [ DSA-100-67-C-3342 ] 기재가 있으며, 1967년도 계약의 빈티지 밀리터리 아이템입니다.
원단은 코튼 100% 립스탑 사양.
통칭 4th 타입이라 불리는 모델입니다.
양 사이드의 커다란 카고 포켓, 허리 사이드 조절 코드, 밑단 드로우 코드 등 당시 밀리터리 팬츠다운 디테일이 매력적입니다.
전체적으로 양호한 컨디션으로, 연대를 고려했을 때 비교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이즈 표기는 LARGE-LONG.
밑위가 깊고 허벅지에도 여유가 있는 와이드한 실루엣입니다.
실측치수 인심은 약 70cm로 비교적 활용하기 좋은 길이이며, 밑단 드로우 코드를 조여 실루엣에 변화를 줄 수도 있습니다.
빈티지 밀리터리 특유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제품입니다.
[ 사이즈 ]
표기: LARGE-LONG
허리: 약 45cm ( 평평하게 놓음 )
밑위: 약 35cm
인심: 약 70cm
허벅지: 약 35cm
밑단 폭: 약 23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밑단 기장 수선 유무는 판단할 수 없으므로 실측치를 확인해 주세요.
[ 상태 ]
전체적으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오른쪽 밑단 접힌 부분 중앙 부근에 작은 마찰 및 올풀림이 있습니다.
기타 눈에 띄는 큰 데미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밑단 드로우 코드도 남아 있습니다.
60년대 빈티지 구제 의류이므로, 노후화에 따른 질감과 사용감을 이해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상태는 사진으로도 확인해 주세요.
US ARMY / 미군 실물 / 60s / 1967년 / 정글 퍼티그 / 4th / 립스탑 / OG-107 / 카고 팬츠 / 빈티지 / 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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