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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미군 실물 관급품 [ M-1951 아크틱 쉘 트라우저 ] 입니다.
안쪽에는 당시의 관급품임을 증명하는 [ TROUSERS, SHELL, ARCTIC, M-1951 ] 스탬프를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론트에는 빈티지 애호가라면 놓칠 수 없는 [ TALON ( 탈론 ) ] 製 알루미늄 지퍼가 채용되었습니다.
본래는 극한의 냉대지에서 보통의 M-51 필드 팬츠 위에 겹쳐 입기 위한 방한용 오버 팬츠입니다.
즉시 구매 환영합니다!
■ 상품 스펙 사이즈 상세 정보
군종: 미군 ( US ARMY / 미군 실물 관급품 )
연대: 1950년대~ ( M-1951 )
모델: TROUSERS, SHELL, ARCTIC, M-1951 ( 아크틱 트라우저 )
지퍼: TALON ( 탈론 ) 製 알루미늄 지퍼
컬러: 올리브 드랍 ( OD )
소재: 코튼 x 나일론 ( 고밀도 옥스퍼드 원단 )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
허리: 46 cm ( 안쪽 둘레 약 92 cm )
밑위: 37 cm
인심: 61 cm
밑단 폭: 28.5 cm ( 드로우 코드로 조임 조정 가능 )
약 70년 전의 빈티지 군 방출품입니다.
원단 전체: 보관 및 착용에 따른 가벼운 주름 등은 있으나, 찢김이나 눈에 띄는 얼룩 등의 신경 쓰이는 데미지는 없으며, 연대를 고려하면 매우 깨끗한 굿 컨디션입니다.
지퍼 부품: TALON 지퍼의 작동도 부드러우며, 스냅 버튼이나 드로우 코드의 결손도 없습니다.
질감: 빈티지 특유의 자연스러운 구김이 나타나 있어, 매우 분위기 있게 완성되었습니다.
※ 골동품 군 방출품 빈티지 밀리터리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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