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E ]
20세기 초창기 프랑스군의 헤링본을 약간 두툼하게 제작하여, 제품 가공 시 색감이 잘 살아나도록 특수한 침투력이 좋은 염료로 선염하였습니다. 헤링본은 직조 조직에 따라 앞뒤가 동일해 보이는 타입과 다른 조직으로 보이는 타입이 있는데, 해당 상품은 프랑스 전통 방식인 뒷면이 다른 조직으로 보이는 타입입니다. 지난번 볼가, 롤프의 후계 기종인 이번 제품은 코튼 린넨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 디자인 ]
프렌치 몰스킨 커버올의 이미지를 담았으나, 옷깃과 커프스에 워셔블 가죽을 사용하여 강한 워싱 가공을 더했습니다. 린넨이 함유되어 특유의 탄력 있는 질감이 느껴짐과 동시에 빈티지한 프렌치 감성을 자아냅니다. 호와(Howa)의 리얼한 유즈드 가공이 멋을 더해줍니다.
컬러: 페이디드 차콜
기장 76cm 가슴둘레 122cm 어깨 너비 53cm 소매 길이 6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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