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s penny's towncraft raglan sleeve
플레인 빈티지 sweat cotton 100 래글런
스토어 계열 스토어 브랜드 빈스에 빈스웨
빈스에 빈스웨 빅 사이즈 XL 레어
60s penny's towncraft의 빈스에
그레이 플레인 제품으로, 리브 부분이 약간 진하여 투톤 같은 사양입니다.
이 시대의 towncraft 제품으로는 보기 드문 cotton 100%
빈스에에서는 좀처럼 나오지 않는 사이즈 XL의 빅 사이즈입니다.
플레인 그레이 컬러라 돌려입기 활용도가 높아 자주 손이 갈 만한 아이템으로 추천합니다.
컬러: 멜란지 그레이
사이즈: XL 표기
가슴 너비: 64
기장: 59 *뒷면 센터 옷깃 리브 끝~밑단
소매 길이: 65 *옷깃 리브 시작~소매 끝
치수 측정 방법은 이미지 6, 7, 8을 참조해 주세요.
*개인 측정 방식이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컨디션
사용감 있음
작은 얼룩 이미지 9
위와 같은 부분이 있으나, 무엇보다 희귀한 빅 사이즈로 분위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옷깃, 소매, 밑단 리브에 펑크 없는 상태 좋음
*빈티지 제품이므로 미세한 스티치 풀림, 원단 마찰, 보풀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구석구석 검품하고 있으나,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태 등은 반드시 이미지로 확인해 주시고, 동의하시는 분들만 잘 부탁드립니다.
*구제 의류나 빈티지에 대해 이해가 있으신 분들만 잘 부탁드립니다.
*트러블 방지를 위해, USED 구제 의류 특성상 반드시 NC, NR로 부탁드립니다.
*예민하신 분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위 설명을 이해해 주시는 분들만 잘 부탁드립니다.
40s 50s 60s 70s
jcpenney
3대 스토어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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