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경제를 섬멸하라 ]
에드워드 밀러 저
카네코 노리코 역
신초샤
정가: ¥ 2200 + 세금
도서 [ 일본 경제를 섬멸하라 ]는 제2차 세계대전 전 미국이 일본을 상대로 벌인 [ 금융 전쟁 ]의 실태를 기밀 문서를 바탕으로 밝히는 내용이다. 진주만 공격 훨씬 이전부터 미국이 경제적 수단을 이용해 일본을 몰아붙였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주요 내용
대통령령 8832호: 본서는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이 진주만 공격 약 5개월 전에 [ 대통령령 8832호 ]에 서명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재미 자산의 무가치화: 이 대통령령으로 인해 일본의 재미 금융 자산은 사실상 무가치해졌으며, 일본은 세계로부터 경제적으로 고립되어 실질적인 [ 파산 ] 상태에 빠졌다.
개전 시나리오: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린 일본이 결과적으로 미국이 그린 시나리오 중 하나인 [ 개전 ]을 결단할 수밖에 없었다는 역사적 경위가 논해진다.
공문서에 기반한 분석: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의 자료 등 최근 기밀 문서 공개를 통해 처음으로 밝혀진 상세한 정보를 바탕으로, 개전에 이르기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 금융 전쟁 ]의 실태가 드러난다.
저자는 역사가이자 전 기업 최고 재무 책임자(CFO)이기도 한 에드워드 S. 밀러(Edward S. Miller)이며, 카네코 노리코 씨가 번역을 담당했다.
#카네코노리코 #에드워드밀러 #도서 #일본문학/평론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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