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1960년대頃의 레어한 빈티지 비즈 핸드백입니다.
안쪽 포켓에는 [ STYLED BY Artel MONTREAL / MADE IN JAPAN ] 직조 네임(택)이 남아 있습니다. 당시 캐나다 몬트리올의 고급 브랜드 [ Artel ]이 기획하고, 세계 최고봉이라 불리는 일본 장인의 기술로 전체 손바느질로 제작된, 역사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귀한 빈티지 아이템으로 보입니다. (주관적인 견해이나 손잡이는 나중에 교체된 것으로 보입니다.)
칠흑 같은 극소형 유리 비즈(씨드비즈)가 아름다운 물결무늬 같은 디자인으로 입체감 있게 빽빽하게 자수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작은 비즈에 바늘이 통할 수 있을지, 아득할 정도로 많은 수의 비즈를 손자수하는 기술에도 압도됩니다. 또한 입구 부분의 금속 장식은 골드로 빈티지 특유의 깊이감이 있어, 백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색감을 보여줍니다. 전통 공예 박물관에 전시되어도 손색없을 만한 상품입니다. 실제로 사용하실 분은 물론, 컬렉터 분들도 꼭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사이즈(약 cm)
세로 13
가로 18(가장 넓은 곳)
바닥 2
손잡이 31
안쪽에 포켓 1개
※ 촬영 시 빛의 조사나 각도에 따라 색감이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발송은 간편 포장으로 패킷 포스트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 여러 번 확인하여 비즈가 떨어진 곳은 없다고 생각되나,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빈티지 상품이라는 점과 자택 보관 제품임을 이해해 주시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트러블 방지를 위해 구매 전 프로필이나 댓글란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비즈 백 컬렉션을 판매하고 있으니 꼭 둘러봐 주세요 (^^)
#mwt0120비즈백은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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