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구제 의류 매장에서 구매한 오버 사이즈 스트라이프 셔츠입니다.
구제 의류로 인기 있는 랄프 로렌 셔츠와 비슷한 분위기이지만, 원단이 더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촉감입니다.
차분한 빨간색과 네이비 스트라이프는 너무 화려하지 않아 어른스러운 인상을 줍니다.
계절에 상관없이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구매 가격은 15000엔 정도입니다.
원래 구제 의류이지만,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이 없는 새상품급입니다.
[ 사이즈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기장: 71cm
가슴 너비: 68cm
어깨 너비: 54cm
소매 길이: 59cm
[ 소재 ]
코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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